둘째 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의 일은 바로 생명을 나누어 주고 살리는 일이다.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요한 6,33)
생명을 살리는 일이 무엇일까?
우리 사회 안에서 생명을 살리는 이들의 현장을 찾아가서, 생명을 살리는 삶의 방식을 체험하고자 한다.
이 체험이 모범적 신앙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게 해 줄 것이다.

모든 문제들은 대도시 서울로 집약된다. 우리는 서울에서 생명을 살리는 다양한 방식을 체험할 수 있다.
일정 첫째 날 8/11(토) 둘째 날 8/12(주일) 셋째 날 8/13(월) 넷째 날 8/14(화) 다섯째 날 8/15(수)
식사 서울로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오전 개막미사
(가톨릭 대신학교)
교구장과 함께하는
교리교육&미사
홈스테이 본당 미사 폐막미사
(서울광장)
식사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오후 길 위에서 만난 예수님
(서울성지순례길 및 서울문화탐방)
수도원전례체험
(수도회 등)
이웃체험 부스 운영
및 청년콘서트
(SK핸드볼경기장)
집으로
식사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저녁 환영프로그램
(지구장 본당에서 지구별로 진행)
홈스테이 가정(혹은 본당)과 함께 명동문화축제
(공연, 강연회 등)
떼제기도와
함께하는 저녁 기도
(SK핸드볼경기장)
숙박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