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그리스도인은 ‘나’라는 ‘자아’를 가지고 있다.
‘자아’가 살기 위해서는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께 다가가야 한다.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라고 청하는 군중처럼, 우리도 ‘생명의 빵’을 주님께 청해야 한다.
주님은 ‘살아 있는 생명의 빵’으로 전례 안에 내려오신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이는 성체 성사에서 성변화에 해당하는 말씀이다.
이제 우리는 살과 양식이 되고자 하신 주님을 볼 수 있고, 모실 수 있다.
이는 내 생명이 그리스도를 통해 살아 있게 되는 것이다.

전례의 다양성을 체험하며, 전례 안에서 흘러나오는 전례문의 핵심적 가치(종말의 현재성)를 교육하며,
현재의 삶 안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인식하고(말씀전례), 체험하는 가운데(성찬전례) 내 자신이 생명이신 그리스도안에서 채워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교육적 측면)
일정 첫째 날 8/11(토) 둘째 날 8/12(주일) 셋째 날 8/13(월) 넷째 날 8/14(화) 다섯째 날 8/15(수)
식사 서울로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오전 개막미사
(가톨릭 대신학교)
교구장과 함께하는
교리교육&미사
홈스테이 본당 미사 폐막미사
(서울광장)
식사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오후 길 위에서 만난 예수님
(서울성지순례길 및 서울문화탐방)
수도원전례체험
(수도회 등)
이웃체험 부스 운영
및 청년콘서트
(SK핸드볼경기장)
집으로
식사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기프트카드 사용
저녁 환영프로그램
(지구장 본당에서 지구별로 진행)
홈스테이 가정(혹은 본당)과 함께 명동문화축제
(공연, 강연회 등)
떼제기도와
함께하는 저녁 기도
(SK핸드볼경기장)
숙박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