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날

두려움은 인간으로 하여금 스스로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우리는 다른 이에게 생명을 나누는 현장을 통해 생명의 빵이신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통해, 이 두려움을 극복하였다.
또한 그 속에서 우리는 신앙의 기준을 확립했고, 신앙을 고백하며 다짐하였다.
이 체험의 순간들이 우리에게 신앙의 생명력을 불어 넣은 순간이며, 살아 있는 삶의 역동성을 느꼈던 순간이다.
이제 이 신앙의 역동성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가자.
그래서 교회와 세상에 주님의 생명력을 불어넣자.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소명이며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다.

일정 첫째 날 8/11(토) 둘째 날 8/12(주일) 셋째 날 8/13(월) 넷째 날 8/14(화) 다섯째 날 8/15(수)
식사 서울로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홈스테이
(또는 본당)
오전 개막미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구장과 함께하는
교리교육&미사
홈스테이 본당 미사 폐막미사
(서울광장)
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점심식사
오후 길 위에서 만난 예수님
(서울성지순례길 및 서울문화탐방)
수도원전례체험
(수도회 등)
이웃체험 부스운영 (12:00~15:00)
청년콘서트 (14:00~17:30)
[SK핸드볼경기장]
집으로
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식사
저녁 환영프로그램
(지구장 본당에서 지구별로 진행)
홈스테이 가정(혹은 본당)과 함께 명동문화축제
(공연, 강연회 등)
떼제 공동체와
함께하는 저녁 기도
(19:30~21:30)
[SK핸드볼경기장]
숙박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